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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이야기/특성화고등학교

특성화고등학교 2탄 학습 분위기

싀마 2016.03.12 23:06

결론부터 말한다 가지마라, 전편에 이어서 또 쓴다.


공부잘하는새끼들이 들가는 특성화고(ex. 선린)를 제외하고 말하는 이야기다.


학습분위기가 딱 지잡대 수준이다.


물론 공부열심히하고자하는 학생도 있지만 아마 그 의지 선생이 꺾어줄거다.


선생들의 시간때우기 수업, 특성화고에 많다. 정말로


수행평가의 경우 변별력 역시 좆도없다. 다 만점이거나 차이가 별로 없거나, 잘해오든 못해오든 점수가 거기서 거기란 것이다.


존나 열심히 준비했다 치자, 근데 준비 안해온애랑 점수가 50점만점에 5~9점 차이밖에 안난다. 누가 수행평가 준비하고싶어지나?


그리고 수업시간에 핸드폰하고 공기계가져오고 난리도 아니다. 답이없다.


취업이 잘된다... 라는 것은


1~10명 - 좋은곳

1~3명 - 내신빨 공기업

50% - 6개월 국비교육해주는 학원마냥 3학년때 조금 공부하고 그저그런 기업 취업한애들

나머지 - 피시방, 카페, 콜센터

진학희망자 - 니들이 흔히 말하는 지잡대


특성화고등학교를 왔다면 1학년은 전학을 심히 고려해보고 (니가 공부못하는 좆병신이면 걍 남아서 취업이라도해라)

2학년도 역시 아직 안늦었으니까 전학을 고려해보고

3학년은 걍 좆됐으니까 취업이나 해라


우리학교의 신의한수는 1학년 자퇴생이였다ㄹㅇ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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